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3.14 07:29 | 조회 68

하나님을..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을 하지만..그 사랑에는 어느정도까지 감당하고 희생할 마음이 담겨 있는지요..

나의 뜻과는 반대되지만..하나님의 뜻이라면 기꺼이 포기할 수 있는지요..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지만..주님께서 아니라고하면 내려 놓을 수 있는지요..

깊이 묵상하고..결단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나의 뜻이 아니라..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기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조금씩이라도 닮아가며..이웃에게 사랑을 베풀어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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