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지난주 금요일 위암 3기 소견으로 수술 하셨는데 저는 아기가 있어서 언니가 주보호자로 병원에 있다가 지금은 언니마저 일때문에 집으로 돌아가고 엄마 혼자 간호병동에 계신 상태에요..
엄마는 85세로 고령이시라 가족들이 항암에 적극적 반응은 아닌데 그래도 일단 시도는 해보자로 가닥 잡았는데요, 주치의선생님 회진 시 언니한테 전화가 가는데 케모포트 심는다고 했나봐요..
저희는 일단 항암 시도는 해보지만 부작용이 심하면 항암을 그만 둘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힘든 항암 견디면서 완치를 목표로 달리기엔 이미 연세가 너무 많으셔서요..아직도 뭐가 맞는건지는 판단이 안서지만요ㅠ)
이번에 병원 다니면서 엄마가 혈관은 좋은데 혈관이 자꾸 도망가서 터진다 라는 얘길 듣긴했는데 그래도 링거제 주사 잘 맞았거든요..
항암제는 또 다른걸까요..?케모포트도 부작용 있고 통증 느끼는 케이스도 있다고해서 굳이 시술해야하는지 싶은데 이런 상황에서 케모포트 심는게 맞는건지, 이거는 가족들이 선택해서 안하고 싶다고 말해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해당 병원에서 하라고하면 이 병원 방식인거니 그냥 따라야하는건가요..?
현재 상주 보호자가 없어서 병원측과 바로바로 소통이 어려워 일단 동행에 경험자님들 말씀듣고 병원에 연락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