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그래도 힘들때마다 동행 들어와서 힘내고 그랬는데
어제 수술후 첫 외래 듣고왔는데
평가적으론 3기지만
주변 임파선이 마니 전이되어
4기라곤 할수없지만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시네요
수술이 잘됐다고하셔서 기대를 마니했는데
항상 기대는 박살이 나네요
요즘 부모님한테 참 죄송합니다
효도 한번 못하고 마지막에 불효 크게 또 하는거 같아서요 ㅠ
참 너무 죄송합니다
사실 또 항암을 받고 견뎌야하겠지만
힘드네요 ㅎ
지금까지 하루하루 버티는것도 지쳤는데
앞으로 무슨일이 또 일어날지 무섭기도하고...
올해는 저한테 너무 안좋은해 같아서요
너무 힘들어서 넋두리하고갑니다
그냥 하루하루가 어떻게가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