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3.07 07:28 | 조회 70

세상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선지자 또는 엘리야'라고 불렀지만 바디매오는 비록 맹인이라 세상을 볼 수는 없었지만..정말 알아야하는것은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바로 주님께서 ' 다윗의 자손 예수'라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믿고 따르는 예수님을 어떠한 분으로 알고 계시는지요..우리가 힘들때 도와주고..소원을 들어주는 도깨비 방망이 같은..분으로 믿고 계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지요..

내 안에 계시고..내가 믿고 따르는 예수님은 어떠한 분이신지..세상에 담대하게 고백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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