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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나그네님..
우리아빠..❤️
떠나신지가 벌써 3년째네요.
여전히 단하루도 빠짐없이 아빠 생각을 안하는 날이 없지만 씩씩하게 잘 생활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어젯밤 우연히 듣게 된 음악인데요
제목을 보자마자 아빠 생각이 나서 너무나 그리웠답니다
이제 곧 제 생일이 다가오는데
아빠가 저에게 물려 주신 삶에 대해서 감사함도 느껴지고
또 아빠가 저에게 주시는 선물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따뜻하면서도 잔잔한 선율이
꼭 우리아빠 생각이 나서
카페 분들에게도 들려드리고 싶어 들어왔어요~
바람나그네가 들려주는 바람의 시, 바람의 노래
들으시면서 차분한 아침 맞으시길 바랄게요
동행 분들 항상 건강하셔요
https://youtu.be/bD6NWa-XW1c?si=jiRT4_07HRJA-6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