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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 있으신지 궁금해서 여쭤바요
자궁경부1기말 4.1센치 림프절 전이소견은 없으나
림프가 부어있다고까지만 알고있었고 수술 안하고
항암 방사선치료하기로 해서 12월말에 선고받고
치료는 어찌하다보니 3월4일부터 시작했어요
한 1년전부터 부종이 심해지면서 살도 많이 쪘는데
1월부터는 손과 발이 부으면 꼭 풍선터질거처럼
빵빵해지고 몸도 그래요 손가락 관절부터
발등 팔꿈치 어깨등등 관절이 너무 아팠어요
어제 항암전 부인과상담실에서 물어봤는데
자궁경부암은 부종과 관련이 없다며
내과를 가보라더라구요 항암 후 방사선이 저녁에 잡혀서
내과를 가보니 소견서없으몀 또 안되더라구요 ㅋ
동네병원가보란 말이 었을 거라구;;
그래서 나중에 가야지 하고 여튼 와서 자고 일어났는데
항암후에 부종이 줄어드네요???
무슨효과죠??
저랑 비슷한 경우가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