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모르는 환자가 아빠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신보l메리골드08
2024.03.04 18:09 | 조회 2.8k

아산에서 임상을 하다가 종료되었는데 오늘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전화해서 자기가 그 임상하고있는데 효과가 궁금해서 간호사 몰래 번호 외워서 전화를 했다고 하며

별 얘기를 다 물어봤습니다.

그 사람이 무례한건 둘째치고 이미 작년에 끝난 임상 환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를 타 환자가 확인하고 전화까지 할 정도로 방치했다는게 너무 황당합니다.

병원에 항의할 예정인데 저런 서류는 타인에게 노출되지않게 하는게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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