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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버지께서 뉴케어 드실 때마다 역하신 것 같아요.
비슷한 두유나 베지밀, 미숫가루를 드실 때도 목넘김이 힘드시다고 하시네요.
혹시 대체제 추천해주실 만한게 있을까요?
오후 3시나 4시쯤 이른 저녁식사를 하시고 8,9시쯤 주무신 후
다음날 아침 6시쯤 일어나십니다.
그런데 항암주사 맞고 난 이후 오심이 심하셔서 식사를 잘 못하셔요.
몇 숟갈 못드시고 저녁끼니를 넘기시니 밤 12시에서 1시 정도에 당이 떨어지는 듯이
식은땀이 많이 흐르신다고 하시네요.
당뇨도 있으셔서 그럴 때마다 깨셔서 억지로라도 뉴케어 암환자용을 드시는데,
이게 너무 목넘김이 힘드시다고, 가끔씩은 역하다고 하시네요.
당뇨환자용 뉴케어가 그나마 묽어서 그거라도 드리는데 그것도 목넘김이 힘드시다고 하시네요.
야밤에 간단히 드시기에 좋은 대체제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