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86)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3.01 23:31 | 조회 809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여 들어주소서

내가 주께 묻사오니 나로 알게 하소서

주를 내 귀로 들었으나 이제 주를 봅니다

주의 살아계심을 이제 내가 봅니다

용서하소서 나의 허물을 내가 회개하오니

깊은 한숨 탄식으로 꿇어 엎드리어 내가 회개 하오니

주를 내 귀로 들었으나 이제 주를 봅니다

주의 살아계심을 이제 내가 봅니다

용서하소서 나의 허물을 내가 회개하오니

깊은 한숨 탄식으로 꿇어 엎드리어 내가 회개하오니

주를 내 귀로만 들었으나 이제 주를 봅니다

주를 내 귀로만 들었으나 이제 내가 주를 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3월 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호두 님 ]

25세.위암환자입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내일 맑음 님 ]

저희 아버지가 고통없고 배고프지 않게 해주세요

외롭지않고 남은생을 잘 정리하길 기도합니다

[ 햇님처럼 님 ]

위암수술후 회복 잘되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 도담 님 ]

위암수술후 회복 잘되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 네일더조아 님 ]

이곳 카페의 뭉시루님을 위해 다시한번 기도부탁 드립니다🙏

뭉시루님의 예비신랑님이 한달여간 중환자실에서 힘든과정을 이겨내고 이제 일반병실로 이실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승압제 사용으로 손가락과 발가락 한두마디씩 괴사가 진행되고 괴사한 부분 수술도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일반병실로 이실할 만큼 주님 곁에서 꿋꿋하게 이겨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뭉시루님 가족들과 예비 신랑님이 더 편안하고 안정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의료파업 사태도 조속히 해결되어 저희친정엄마와 동행환우분들 또 그의 가족들이 피해보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

[ 잘키 님 ]

타이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췌장암 말기로 병원 호스피스를 나오셔서 가정형 호스피스로 전환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가족 사랑과 상세한 기록으로 많은 분께도 사랑을 보여주시는 타이앤님이 언제나 고통없이 평온하시길 기도합니다

[ 두딸엄마 님 ]

뇌경색 신장투석하는 저희 시아버님 ~대장암 수술잘되길 바랍니다

수술잘이겨낼수있도록 체력을 주세요

[ 니케의 딸 님 ]

주님!

엄마의 아픔이 없어지게 병을 호전시키는 기적을 베풀어 주세요.

가족의 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고 병마를 이기겠다는 용기와 의지를 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승리한다 님 ]

하나님 오늘도 살아숨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살아있으니 네가족이 여행 함께하게 되네요. 남편이 행복하게 그리고 제발 재발전이없이 힘들지만 하루하루 잘견디게해주세요.

해나무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서 퇴원하게해주세요.

호님의 와이프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이차약 잘받아서 반드시 수술하게해주세요. 해뜰날들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반드시 수술할 수 있게해주세요. 이나래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흉부씨티 아무일 없도록해주에요. 우리가족 모두 살아숨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항암까지 며칠 남았습니다. 충분히 회복하고 잘먹어서 이겨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 푸른하늘 님 ]

5월초 수술을 앞둔 아버지께서.

수술을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더이상 아프지 않으시기를 바라고

지금 이 순간에도 질병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어려움에 고통받는 모든이들 가운데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시고.

그들의 마음속에는 근심과 걱정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평화만이 가득하기를 바랄뿐입니다.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동행분들의 기도문에

가장좋은 응답을 주십시요.

힘든시간속에 계시는 분들에게

위안으로 평안으로 와주시고

주님의 긍휼로 자비를 주실껄 믿나이다.

생과사의 갈림길에서 염원과 체념속에서

잔혹한 현실에 눈물짓는 이순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위대한 치병기를 봐주시고

통증과 비통함속에서도

담대히 걷는 환우들의 걸음걸음을

주님께서 가장 좋은곳으로

인도하여 주십시요.

죄인인 제가 감사한 기도와 염려로

연명하는 내내 마음의길을 잃더라도

다시금 주님을 붙들고내려주신

소명대로 섬김과 보은과 헌신과

노동을 놓치않길 기도 드리나이다.

저희들의 치병에

주님처럼 큰위안으로 기도하여주시고

주님의말씀을 내려주시고 예배를

열어주시는 동행의 크리스찬분들에게

깊이감사드리며 천대에 걸친 만복을

기원드립니다..

주님...

비우고 낮추고 감사함을

알려주신 타이앤님의 평온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같은공간에서 감히 같이 치병기를

나눌수있어서 영광이였습니디.

꼭같이 봄을 맞이하길 기도 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조용 님 ]

3일에 복부흉부씨티랑 암표지자 검사해서 8일에 결과들으러가요. 무섭고 떨리지만 아무 일 없고 또 생명 연장 시켜주시길 기도드려요. 우리가정 지켜주세요. 아름다운동행 회원님들의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건강 지켜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 님 ]

주님. 부디 이 간절한 기도들을 기억해주시옵소서. 용서하소서, 나의 허물을. 내가 회개하오니, 깊은 한숨 탄식으로 꿇어 엎드리어 내가 회개하오니....주여 저희들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주시옵소서. 이 낮은 곳에 주가 살아계십니다. 주께서 세우신 이 동행에 기도가 있습니다. 주께서 기적도 세워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아픈 자들에게 자유가 없습니다. 용기도 없고 확신도 없습니다. 평강도 믿음도 지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가 아니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 이 메마른 곳에 주께서 일해주셔야합니다. 저희가 회개합니다. 지난 날들의 모든 자만과 과오와 무지를 회개합니다.하나님...저희가 사람과 동행하고 주님과 동행하며 저희를 고쳐나갑니다. 약하고 병든자 한명도 무심히 지나치지 않으셨던 그 섬세했던 사랑을 믿으며 저희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연이웅이 님 ]

하나님 아버지!

내 아버지!

나의 아버지!

지금까지 제삶의 모든순간이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온몸에 암이 있음에도 항암약을 몸이 감당못해

항암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차오르는 복수와 장폐색으로 수술했던 장을

암이 다시 막음으로 인해 이젠 물러날곳이 없다고...

항암하자는 교수님 판단에 따라 항암을 진행했습니다.

제대로 먹지 못한 오랜세월로 인해 몸이 너무

힘겨워합니다.

저는 음식을 제대로 못먹은지 오래됐습니다.

침대에 꼼짝 못하고 누워만있고 숨을 쉬기가 힘들어

헉헉 거릴때마다 지치고 그만하고만 싶습니다.

정말 그만하고 싶습니다.

그러다가도 컨디션 좋은날이 오면 이런모습으로라도

아이들곁을 지키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어느길이든 주님 저에게 평안을 주옵소서.

이몸을 가지고 알콜닉인 남편을 다시금 입원

시켜야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본인이 강하게 거부하고 있어 쉽지않은 상황입니다.

어젯밤도 항암약을 먹고 수면제를 두번이나

먹었지만 한숨도 잘 수 없게 했습니다.

저를 위해서도 이사람을 위해서도 입원의 시간이

필요하니 제남편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주님 만나는 날까지 품위를 잃지않게 해주세요.

저의 복잡하고 힘든 마음과 육신을 만져주세요.

제손을 꼭 잡아주세요.

이공간을 축복하사 믿음의 간증들이 많아지게

하시고 중보하는 모든분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위로가 흘러넘치게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얄라 님 ]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39번째 결혼기념일을 온가족 다함께 모여 즐겁게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 목요일에 엄마 2차항암이 진행됩니다. 체력이 점점 약해지고있는데 주님 도와주셔서 체력이 돌아와 2차항암이 진행이 무사히 되게하시고 뼈와 몸속에 있는 암세포들을 항암제를 통해 없애주시기원합니다. 모든영혼을 긍휼이 여기는 엄마의 모습을 보시고 주님께서도 엄마를 긍휼하게 여겨주셔서 이환란을 넉넉하게 이길 힘을 주시길 원합니다.

갑자기 엄마를 모시게 된 상황에서 혼란스러운 우리신랑과 시부모님에게도 우리엄마를 향한 긍휼한 마음을 품게 하시고 주님께서 위로하셔서 불평과 불만보단 감사와 주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는 기간이 되게 해주세요.

방학이 끝나 3월부터 새학기 새반으로 일터로 나갈 저에게 체력과 지혜를 주셔서 학급운영 잘 하게 하시고 엄마 아빠 병간호도 어려움없이 잘 감당할수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도환2살유환5살이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할 수있도록 날마다 동행하여 주세요.

사랑하는 오빠네 가정에 하나님을 가정의 주인으로 삼는 역사가일어나게 하시고 새언니가 교회만 오면 체를 하고 있습니다.

새언니가 이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길 원합니다.

아빠가 뇌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중이십니다. 의지를 드려 치료과정과정마다 열성을 다하게 하시고 빠른 회복이 될 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모든형편과 모든 상황을 아시는 주님 우리가정과 동행하시고 함께 하셔서 우리가정이 이 환란의 때를 주님의 도우심으로 잘 이겨내게 하시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나타내는 복음의 증인의 삶 살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에 또 혼란이 있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부활: 그 소망"을 많은 분들이 관람하게 하시고

크게 쓰임받는 영화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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