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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까페에 계속 들어와 댓글은 간간히 달고
글은 작년에 올리고 뜸했네요…
사실 저랑 같이 연락하고 지내온 분들이 갑작스럽게 너무 상황이 안좋게 되어서…. 까페에 제 근황을 올리기도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2월은 저에게 참 슬픈달이예요…
씩씩하고 늘 맏언니로 저희에게 희망을 주던 은사자님
예쁘고 늘 샹냥하고 착하기만 했던 싸려웅님
그리고 지금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있는 슬별빛 님
개인적으로 톡하며 서로의 근황을 묻고 서로 힘이되주고 의지하며 지냈는데….
안따갑게도 저번달에 의지하던 두분이나 떠나보내야했어요
그 마음이 너무 힘들었을까요?
저두 몸살감기로 4일을 시체처럼누워있다 이제야 정신을 좀 차리고 글을 쓰고 있어요….
지금도 우리 슬별빛님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분들위해
기도 많이 부탁드리고 동행님들 가정에도 늘 평안하시길 빌께요
바람이 많이 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