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지금 폴피리녹스 6차를위해 어제 입원하여 항암중입니다
5인실 병실에 저희밖에 없어요...ㅜㅜ
주취의란이 공란이네요...
교수님께서 케모포트 직접 연결하러 올라 왔었어요..
오랜만에 직접하려니 너무 힘들다고 하시네요ㅜㅜ
다음번부턴 낮병동에서 5시간 맞고 가방암항 시작하자고 하시는데 장단점이 있을거 같아서요..
지금 까지는 계속 입원하여 항암했는데 하루이틀은 항상 밀렸었어요.
그런점에선 낮병동에 5시간 맞고 가는게 덜 밀리고
밥도 입원하면 맛이 없다고 잘못드시는데 집에선 더 잘드실거같아서 좋을것 같은데..
혹시나 부작용등 변수가 생길수도 있을까봐 미리 걱정이 드네요ㅜㅜ
항암 다 맞고는 동네 아무병원가서 뽑으면 되나요?
잘못뽑으면 막힌다고해서 아무데서나 뽑아도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