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단단해지고, 강해집시다. 암시키가 내 몸에서 겁나 떨어져 나갈만큼~~~

꿈돌이1ㅣ난본
2024.03.01 07:38 | 조회 1.6k

저는 개복수술과 이어지는 항암을 끝낸지 1년8개월째 생존중. 제주로 제 차를 큰배에 싣고 8박9일간 제주 여행을 하고, 지금은 경남 거창에 와 있는 이순원 입니다. 자랑질 하려고? 절대 아닙니다. 점점 용기가 사라져가고, 가족에게 주변인들에게 의존하려는 저 자신을 깨고 싶어 뛰쳐나왔고 실행했어요.

해냈고, 너무나 행복했어요. 그래서 올립니다.

※제주 표선에 와하하게스트 하우스에 머물며

강아지와 산책하기.자전거타고 해변길 돌기.

처음 만난 사람들과 사는 이야기 나누기

무엇보다 철벽녀님을 만나서 넘나 기뻤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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