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자다 깨서 갑자기 우울한 생각ㅠㅠ

이겨낸다l췌보
2024.03.01 04:23 | 조회 1.1k

새벽에 깼는데 어렸을 때 엄마와의 추억들을 하나둘 곱씹어보았어요

동요불러주던 엄마,

저 재워주면서 머리맡에서 바느질 하던 엄마,

같이 목욕탕 다니던 엄마...

제 나이 마흔도 안됐는데

친정 엄마 없이 살 생각하니 너무 슬프네요ㅠㅠㅠ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 마사지 해드려야겠어요ㅠ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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