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우리밀 통밀국수 잔치국수

언제나 봄이기를l위보
2024.02.29 20:08 | 조회 904

다시마, 무, 느타리, 파뿌리로 끓여내어

조선간장, 천연조미료로 간하고

1번 난각 계란 하나 풀었어요.

따로 끓여 찬물에 헹군

우리밀 통밀국수 넣고

파, 마늘을 넣었죠.

면류를 좋아하니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따끈한 저녁식사 한 끼죠.

3월 중순이면 수술한지 딱 1년입니다.

앞으로도 오늘처럼

꼭꼭 씹어먹고

매일 매일 더 회복되길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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