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담낭암4기 남편 항암8싸이클중입니다
학원 운영했던 남편은 진단받고 정리하려 했지만,
저와 대학생 딸램이 대신 수업하고 남편은 2~3시간씩 나와 수업하며 일상생활의 활력도 생기고 다행이다 싶었어요
지난달부터 원생이 쭉쭉 떨어지는데 ㅠ
신입생은 없고 ㅠ
지금 상태로는 유지도 힘들듯하네요
남편 요즘 살짝 우울증이 보였는데
집에 차도 안끌고 가네요 ㅠ 걷고 싶다고 ㅠ
맘이 넘 아프네요
담달부터 실비 면책기간이라 걱정하고 있었는데...
정리를 해야 하는건지...
그럼 더 무너지고 약해질까봐 걱정이기도 하구요
그냥 여기서 하소연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