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4.02.29 11:40 | 조회 362

2월 29일 비 안옴

300km를 채우기 위해

23일부터 일주일은 정말 무리했어요

슬슬 더워질테고

앞으론 겨울만큼은 못걷겠지요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걷는걸 좋아했지만

확실히 올해는 많이 걸어선지

속도가 빨라졌어요

5.7~5.8km/h 였는데

요즘은 6.2~6.3km/h까지 올라갔어요

속도가 올라가는 만큼 걸을때 더 덥긴 하는데

그래서 제가 더워 더워하는 건지도 모르죠

겨울의 거의 끝자락을 그렇게 춥지는 않지만

흐리기만한 날들을 보내면서

내일의 환한 봄을 기다리는중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좋은 모습으로

웃을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면서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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