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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대장암 4기 판정을 받고 2번의 수술, 몇 차례 항암으로 원발암을 제거한 상태인데 (항암을 몇 차례 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고 20회 정도 하고 방사능도 수 회 했습니다.)
폐에서 암이 재발하여서 이제 다시 항암에 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케모포트 심고 다시 항암을 하자고 하는데,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가족이 알약 복용 항암, 주사 항암을 강력히 원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의사선생님은 케모포트 심는 항암과 약 복용, 주사로 하는 항암의 효과 차이가 심하다고 입원하여 케모포트 심는 항암을 계속 권유하고 있는데
1. 알약 복용, 케모포트 항암의 효과 차이가 그렇게 큰가요?
2. 약을 복용하는 항암은 비급여라서 비싸다고 들었다는데 금액이 어느정도 나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정보를 알 수 있는 곳이 없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올려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