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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직장암 제거을 위한 개복수술 한지 13일이 지났습니다.. 직장암 4기 복막암 전이 입니다.. 장루 요루 다하셨고 나이는 63세이십니다.
장루가 막혀서 안나와서 관장을 2일동안햇고 어제 부터 방구가 나오고 오늘부터 대변이 나올려고 합니다. 근데 2일전 부터 어머니의 상태는 계속 나빠지고 잇다고 하네요.칼슘칼륨 인 알부민 수치가 낮다고 합니다.. 운동을할려고 걸으면 몇발자국 못가 식은땀을 흘리시고 통증이 심하다고 하시며.. 어제는 밤에는 열이 36.9도까지 올라가고 혈압도 160에 105까지 올라갓다고 하네요..
그래서 교수님 회진할때 매일운동할때 통 통증이랑 물은 언제먹을수 있냐 물어보는데예전에는 운동열심히 하라고 하셧는데 오늘은 교수님이 운동은 무리하지마라 통증은 대답도 없고 물에대한 질문도 대답도ㅠ없으시고.. 시간이 지날수록 별대답을 안해주신다고 하네요..
10년전에 난소암도 걸리셧는데 완치는 받앗는데.. 이제는 준비해야하는지.. 회복가능성이 있는지..
내일 교수님 면담신청해서 회사빠지고 갈예정인데.. 무엇을 물어봐야할까요..
무언가 안좋기에 이러는걸까요...
만약 퇴원하면 요양병원으로 모셔야하는데.. 장루 요루를 힘드셔서 못하시는데 요양병원에서 도와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