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2.28 07:32 | 조회 75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삶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나게 살고 있는지요..말하지않으면 하나님을 믿는자인지..믿지 않는자인지 구분이 되지않을 정도라면 다시금 우리들을 되돌아봐야할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죽어서만 가는 곳이 아니라..우리의 삶 가운데에서 날마다 세워가는 곳임을 잊지않고 우리를 통하여 온전히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져가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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