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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22년6 월에 자궁경부 3기초 라고..
수술하고.이어 항암 방사선 하고 .
23년 6 월 요도로 전이가 되었네요.ㅠㅠ
소변이 약하게 나오더니(밤에 한시간마다 깨서 화장실 가는데 소변량은 아주 작게 나오구요)
그러더니 일주일전에는 완전 막혀버렸네요.
아랫배는 쥐어짜게 아프고 소변은 한방울도 안나오고..
할수없이 동네 비뇨기과병원에서 소변줄을 꽂았답니다.
일주일이 지났는데 너무 불편하고요.
외음부까지 아프고요.
앉아있기도 아프고..
언제까지 소변줄을 끼고 살아야 하나요?ㅠㅠ
오늘 일단 빼려고 병원갔더니 별수 없다고 계속 끼고있어야 한다네요.
암세포가 없어질때까지.
언제쯤 빼야 할지..
생활지장도 많고 불편해 환장 하겠네요.
하소연하고 갑니다.
우리 모두 힘내서 나쁜 암세포 박멸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