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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담낭암 절제수술 후 간동맥쪽 림프절로 전이 그리도 젬시아 중 내성이 오셨습니다.
내성 결정이 났을때 ct결과도 함께 들었는데
복막에 뿌연것이 있지만 암은 아니다 라고 담당교수님이 말씀하셨다도 합니다.(진료는 부모님 두분이 보십니다
그런데 계속 아랫배가 뭉친것 같고 뻐근하다면서 불편해 하셔서 제가 ct결과지를 떼서 봤는데
판독의는 골반쪽 복부암종증 의심이라고 적어두었더라고요.
이렇게 판독의가 의심이라고 해도 담당의사는 아니라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일 일까요?
아랫배를 불편해 하시니 불안감만 커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