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오늘 머리를 밀었어요!

롱롱지l난관보
2024.02.25 17:29 | 조회 871

그 모습을 보며 한편으로 속상하겠다.

한편으로는 우리엄마 씩씩하네~

혹시 너무 힘들어하면 저도 같이 밀고

머리 미는거 아무것도 아니다! 보여주려고 했는데 잘 밀었네요.

뒤에서 지켜보면서 진짜 엄마가 환자 같이 느껴지고 했지만, 1년뒤엔 다시 머리가 났을거라고 기대하면서 씁쓸한 마음 글에 남기고 지워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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