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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위암 4기로 수술불가 판정받고 항암 시작전이십니다.
지난 주에 CT 촬영했고 내일 채혈하고 종양내과 교수님께 진료를 받을 예정인데요.
표적항암 유전자가 맞지 않아 일반 항암(옥살리플로틴, 젤로다)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두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1. 보통 채혈을 하고 이상이 없다면 그 날 바로 항암을 하는 건가요?
그리고 어머니께서 허리와 배에 통증이 있고 잘 때 많이 더워하십니다. 식은땀도 많이 흘리셨다고 하구요 제가 옆에서 같이 자는데 저는 덥다는 걸 크게 느끼지 못하거든요.. 허리 통증은 동생이 안마를 좀 해드리면 낫구요.
2. 식은땀이나 허리통증이 암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일반적인 증상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