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언제쯤 정신을 차릴까요ㅡㅡ

갑뇌본건강하게살다가
2024.02.21 13:49 | 조회 3.2k

매일 이곳엔 죽는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만ㅡㅡ

전 먹는거와 핸드폰을 줄이지 못해 문제입니다

입맛도 없고 크게 먹고 싶은것도 없어서 하루 저녁

한끼만 먹습니다 나머지는 점심에 우유와 쥬스정도

그런데 열흘전부터 하드와 아이스크림에 꽂혀서 하루

2~3개 먹다가 메가톤바에 꽂혀 이틀동안 8개씩 먹고

탈이나 하루종일 토하고 난후는 헛구역질과 울렁거림

어지러움 심해진 두통으로 약을 많이 먹었더니 진짜

움직이기도 힘든 저질 체력ㅡㅡ

그래서 어제 하루 맨발걷기도 하지 못했네요

한끼 먹던것도 먹지 못해 기운이 없어 움직일수가 없어

그냥 빈속에 약 먹고 딩굴거렸더니 속만 아프네요

이것도 문제인데 현질까지 하면서 게임에 푹 빠져

중독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니ㅜㅜ 먹는것과 핸드폰

중독에서 벗어나면 우스갯소리로 5년은 더 살수 있을

것 같은데 그리하지 못하니 문제죠

심심해서 핸드폰을 하면 영어나 배우면 좋으련만 해야

지 생각만 들어가 보지도 않으니 어찌해야할지ㅎ

몸에 좋은 음식은 조금도 먹고싶지 않고 안좋은 음식만

먹을려고 하니 천천히 고쳐봐야겠죠

문제는 아는데 해결할 생각은 조금도 안하니 엄마를위해서라도 해야할듯요 제가 차가운것 많이 먹고

그리된것을 조금도 모르시는 엄마는 갑자기 안좋아진

모습보고 주물러주시며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모습을

보니 죄스럽더군요 다시는 이리 미련하게 먹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 저처럼 미련 떨지 마세요

끈을수 없다면 적당히 하나씩만 먹을려고 합니다

정신차리면 좋으련만 확률이 희박해요

정신 차리라고 한마디 해주세요ㅎ

눈이 지겹게 내리네요 언제 치울지 녹을때까지 둘까?

집엔 다리 아픈엄마와 저만 있어요 컨디션좋으면 제가

다 치우는데 지금 컨디션으론 닭과 개밥주는것만ㅎ

다들 저처럼 정신 못차리지 마시고 좋은것만 드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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