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위암 항암중 패혈증으로 입원해 계시는데 반무의식중 계속 의미없는 소리를 내시는데 섬망과는좀 달라서요. 혹시 경험해보신 분 계신가요?
요
요안나1
2024.02.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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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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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남. 항암중. 전이로 수술은 안되는 상태.
작년부터 항암 10차 하셨고 특별히 아프신데 없이 일삼생활 하셨어요.
더 번짐 없이 답보상태에서 임상 주사 설즈음 맞자마자 기운없이 까부라지시더니 말도 어눌해지시고 섬망 증세 있으셔서 삼성 서울병원 입원상태입니다.
검사곌과 ct. mri상 머리에 문제 없고 패혈증 진단 받으시고 항생제 치료중이신데 바이탈 큰 문제 없어 그런지
일반병실에 계십니다.
근데 말씀은 알아들으시고 의사표현도 느리고 잘 안되지만 하시는데 잠자는 시간 외 계속 천천히 요....요...,
삼. 사.오...등등 그런 소리를 계속 내시는데 간호사삼께선 일반 섬망과는 조금 다르다 하시는데...
혹시 경험해보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