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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상황이네요
지금 원발암 못찾고 있고 골반 팔 무릎 뼈전이 보인다고
하셨어요
전에 펫씨티 뼈스캔검사까지 다하고
장기쪽은 안보이신다고 하시길래 다발성 골수종 의심된다고
이야기듣고. 설전에 퇴원했습니다
지난 월요일 진단나온다해서 외래갈준비랑 마음가짐
단단히 먹고 있었는데 일요일 갑자기 전화하셔서
골수종 아닌거 같다고ㅡㅡ;;;혈액암쪽은 아니다고
갑자기 전화하셔서 그말만 던지고
2~3일 후에 전화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의료진파업ㅜ 급하게 병원전화해보니
당장 멀해줄수 없다는 답변입니다
검사한기록지 다떼서 다른병원으로 전원하고싶은데
이것도 녹록치 않네요
파업이 끝날때까지 이대로 손놓고 있어야하나
막연한 생각만 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너무 무섭고 아이들생각에
하루종일 울고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