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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조직검사상 점액성이라 하셨고,
최근엔 엉덩이쪽 제거한 덩어리는 육종암이란 얘길 듣고
1차 알림타+시스 / 2차 젬자+카보 했는데 효과없는 상황
간, 복부까지 전이돼 통증이 심하고 복부쪽 방사선 중이에요 (총 10회)
약이 잘 안듣는다고 방사선후 항암할지 결정하자하고 진통제만 높이는 수밖에 없다며 무책임한 소리를 하시길래
신촌세브란스 문의/외래 보고 임상이라도 해당되는게 있나 알아보려 하고있어요..
호흡기내과에 아무 교수님 빠른날짜로 잡아달라하면 될까요?
이번 금욜 외래때 복부랑 간 전이된게 육종암 때문이냐?(육종은 조직검사도 안함)물어보니
조직만 조금 다르다뿐이지 하나로 봐야한다
폐에서 전이된걸로 봐야한다..
저번 외래땐 점액성은 전이가 잘 안되는데 왜그러냐 하니 엉덩이쪽이 육종암이라 전이가 잘 되는거라며 ㅜ
말이 뭐가 맞는지..
폐에서 복부로 크게 전이가 되는걸까요?
폐는 점액성이 맞는건지, 알아보니 폐 육종암도 있던데
뭐가 뭔지 참 ㅜㅜ
효과있는 치료만 할 수 있다면 뭐든 하고싶은 의지가 있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어떤 방법이 남아있을까요?? 변이 없고 TP53 같은 이상한거만 있어요
다른 표준항암이나 임상이라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