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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암 발병 후 건강에 관심갖고 노력중입니다
최근 골감소증 진단 받아 칼슘제.
위축성질염으로 연고 처방 4개월분과 여성호르몬제 복용을 산부인과 의사가 권하시네요. 60세전까지는 호르몬치료 된다며 리비알 한달분 받아왔는데 복용전입니다. 현 58세
체중도 많이 늘었고
고지혈증과 골감소증에도 도움될거라 하시네요. 불면증과 열감도 느낍니다.
폐겅은 2018년쯤이고 한동안 땀나고 열감 냉감은 지나간듯합니다
고지혈증과 메니에르 의증인데 유방은 석회화로 초음파찍어본지 5년 넘었어요 이상은 없고.
어떠한 호르몬관련 검사도 없이 약처방을 주시던데 이게 맞나요? 불안 ㅠ
고양시 거주하는데 암센터는 아마도 암진단 받을시에만 진료될듯하고 갱년기전문클리닉을 못찾겠네요. 혹 병원 추천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