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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당뇨약을 드시고 계신데
1차항암 전부터 180-190대가 나오고 있었어요
현재 1차 폴피리녹스 2박3일하는동아
당수치가 300, 360까지 오른 상태예요
기존약을 먹곤 있지만 수치가 안잡히네요 ㅜㅜ
아산에 2차항암때 내분비쪽도 같이
잡아놓긴했는데 10일정도 뒤거든요 ㅜㅜ
그래서 아산에 진료보러가기전까지
기존약먹으면서 당수치를 지켜봐야할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기존병원 가서
약을 바꾸거나 해야할지 판단이 안섭니다
주말이 껴서 더 걱정 ㅜ
아산에 문의했더니 처음엔 원래 수치가 오르니
진료까지 기다려보랬는데 다시 전화와서
많이 오르면 기존병원가서 처방을 다시
받으라고 연락이 왔어요 많이 오르는기준이
머냐고 하니 그건 애매해서 저희가 판단해야한다고…
오늘 폴피리녹스 바늘 떼는 날인데
떼고도 조금 지켜보는게 나을까요?
아님 오늘이라도 당장 병원에 가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