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8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치유와 회복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제 동생이 복막전이로 인해 소장이 부어
음식물이 내려가지 못 하고 하루종일 내내 계속되는 복통으로 힘들었습니다
통증에 음식 섭취를 못 하다보니 살은 너무 빠지고 체력이 약해져 있는데
막힌곳을 잘라내는 수술까지 받았으니 얼마나 힘든지 저는 가늠도 되지 않습니다
오늘 수술마치고 나온 동생이 수술 통증으로 너무 힘들어 합니다
이겨낼 담대함을 주시고 오늘보다 내일 통증에서 자유로워 질수 있도록
치유의 손으로 나음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저희 남편이 3차 항암중입니다.
설사도 하고 잘먹지 못하지만 꿋꿋히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예쁘게 봐주세요. 살얼음 걷는 매일이지만 일반인과 같이 생활하며 이렇게 40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믿습니다 하나님 완치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췌장암으로 힘든가운데서도 삶의 즐거움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시고, 상세한 정보와 담대한 용기, 아울러 인간의 존엄성을 알려주시는 타이엔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런시련을 통해 평온과 평화를 주시네요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당신은 살어계시며 다스리는분이 맞습니다
주님...
저는 오늘도 늘 그렇듯
주님께 비루한 기도문을 올립니다...
오랜 세월을 제 불행에 취해
주님의 자녀로 태어났으나
주님께 원망과한탄의기도만으로
주님을 뵈었습니다...
생과사가 오가는 병마를 맞이하고도
염원을 믿고 주님을 믿지않았습니다.
저는 비로소 머리를 조아리고 눈물로
진정 주님을 뵙습니다.
살아온 시간속에 제뒤에 계시던
주님의 인자함과 넘치는 은혜에
감사만이 솟구치는 나날들을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병마를 맞이하여 그안에서
같이 치병하며 울고웃고
서로를 응원하는
동행분들의위대한 치병기에
오직 치유와 은총만을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근심과불안과절망속에서
병마로 지친 몸을 이끌고
일상을 이어가시는 수많은환우분들에게
주님의 손길이
큰위안으로 오시길 기도 드립니다.
긴치병으로 지치신 4기환우분들에게
치유의길을 열어주시고
치병내내 맘졸였을 보호자분들의
숭고한 헌신에 가장좋은 응답을
기도 드립니다.
전쟁같은 항암을 마치신분들에게
완치를 주시고 환난속에 힘겨우신분들에게
회복과 치유를 내려주십시요.
저희의 병마가 저희를 단합케하고
저희를 돌아보아 몸과마음이 정갈케 되길
기도 드립니다.
예배를통해 위안과 위로 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해주시고
저희의 치병에 기도해주시는
모든분들께 보답드릴 기회를주실껄
믿습니다..
감히 받은 수많은 기도와 감사로
연명하는 삶을 그저 보은과 섬김으로
쓸수있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
저의 걸음걸음에 담대함을 주셔서
비우고 낮추고 감사하며
노동과섬김과 보은이 일상이 되길
기도 드립니다.
이모든 시련을 단련으로 감사히 받아
주님을 뵐때 정금처럼 나오길 기도 드립니다.
동행의 봄을 다같이 따뜻하게
맞이하시길 간구드리고
또 기도 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호랭 님 ]
남편이 췌장암4기인데 첫항암을 마치고 6일제 지사제 복용하고도 설사가 멈추질 않습니다.
설사가 멈추고 항암주사를 맞으며 하루가 다르게 호전되어 남은 생애 주님 기뻐하실 삶 살게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지난 수요일에 엄마가 첫 항암을 하셨습니다. 지금까진 괜찮으신데 앞으로도 괜찮길 원합니다. 엄마는 항암이 자신의 몸에 보약이 되게해달라고 기도하십니다. 항암이 보약이 되어 엄마의 몸이 강건케 되길 원합니다. 아빠도 뇌경색으로 재활 중인데 하나님이 삶에 주인이심을 인정하며 재활열심히 할 수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두분 치료비를 저희 남매가 다 부담하고 있는데 경제적인 부분도 불평불만 없이 잘 해결되길 원하고 엄마의 치료과정을 통해 오빠네 부부가 하나님을 믿길 원합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내년 이맘땐 다같이 웃으며 일상을 살아내길 원합니다. 주님 날마다 우리가정가운데 함께 동행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