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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가 간암말기 3개월 시한부 판정 받고
가정형 호스피스 이용 중입니다
최근에 복수가 너무 많이 차
복수천자 한번 빼고 왔는데요 (약 3L)
아빠가 계속 배가 불편한데 복수가 금방차니까
계속 복수천자 예약하고 싶어하시고
담당간호사님은 복수천자는 웬만하면 숨이 찰때까지
불편함 통증이 점점 커지면 그때 빼자고 하시는데
복수천자를 자주 빼는게 꼭 좋은게 아닌건가요?
복수를 덜 차게 하는 방법은 따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