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출퇴근마다 긴장의 연속이네요..

함내나자신l위본
2024.02.16 07:22 | 조회 636

갑자기 찾아오는 화장실의 신호.....

많이 일반식에 가까워지고. 이래저래 가려먹는다고 먹는데 아무래도 밖에서 먹어야하는 상황이오니 그렇다고..사회생활을 안할수도 없고.

두유나 죽이나 뉴케어로 때우는 것도 한계가있고.

참 쉽지않네여 ㅠ.ㅠ

조금이라도 기름기가있거나 맛이강하거나하면 배가 자주아프네여 ㅠ.ㅠ 소화를 못시키는 것보다 탈이..

건강한 과일이나 채소 찾아서 먹는다고 하는데도 쉽지않네영 그중에 속편한건 에어프라이어 돌린

고구마가 좋은거같아요. 아침에 회사식당에서나오는 숭늉이나.. 그래도 고기는 못참...ㅠ 아직정신덜차린건가싶기도하구용

그래도 사람이라 배가아프고난뒤 고픈건 어쩔수 없나보다 싶기도하고. 저보다 더 많이 아프신. 속상하신 다른 분들글 보면 이런 글도 투정이겠지 싶기도 하고

아침부터 급설사 후 현타가오네요.

금요일이네여 오늘만 잘 이겨내면 주말이니!

다른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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