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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산대학병원에서 수술
현재 아버지께서(68세) 위암2기a 2차 항암중인데
1차때는 괜찬았은데 2차부터는 복통이 나기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배 아픔을 못침아서 119타고 응급실가서 감시하고 결과는 염증수치가 조금 올랐은데 괜찬다고해서 담당교수님께 물어보고 진통제 수액을 맞고왔습니다
괜찬나 싶더니 오늘은 복통에 열까지났는데 39도 다시 119타고 병원가셨어요
아버지께서 너무 못드시는데 항암 중에 다들 그러시는지
아님 어떻게 해야하는지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