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맘대로 안되는 내맘

아기요미l복본
2024.02.15 13:24 | 조회 410

비가 내리네요.

눈비가 내리네요.

도서관 화장실 글귀가 요즘 내맘과 같네요.

자꾸 과자에 손대고,,,.

아침 눈뜨면 후회하고,,,

살짝씩 방광이 아리면 관리못한 나를 자책하고,,,

이젠 눈이 펑펑 내리네요.

따뜻한 아메리카 한잔이 마시고 싶네요.,

참아야겠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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