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51 세 남편이 대장암 진단받고 서울대 박규주 교수님께 수술받았습니다. 림프전이되었고 간 전이 의심소견이 있습니다. 박교수님은 대장만 먼저 수술하고 항암하면서 간은 지켜보자 하십니다. 몸 어디에 암이 있을지 모른다고요.
곧 퇴원할텐데 케어가 걱정이에요. 퇴원 후 2 주후에 외래잡힌다 들었는데 그기간동안 요양병원 가야할까요? 요리도 잘 못하는데 제가 집에서 유기농 식재료 사다가 대강 해줘도 되는건지...너무 갑작스러워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요양병원은 밥 뿐 아니라 치료도 하는것 같은데 그런 치료 그냥 받아도 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