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일상이야기

해나무l위복본
2024.02.14 17:06 | 조회 2k

복막전이 4기환우 해나무예요.

벌써 며칠째 배에서 큰소리와 함께 끊어질듯 조였다말았다..간헐적 복통으로 어젠 못참고 응급실 다녀왔어요.장점막이 약해져있고 장은 붓고 딱딱..피떡도 군데군데.와 진짜 그아픔은..상상초월~~ 장폐색오기 딱좋은상태라고 하시네요.

진통제 더세게 받아왔어요.

항암 횟수가 거듭될수록 나아지길..바라는 수밖에요.

요건 요새 제 상황이고요.

본론은 제가 키우는 코뉴어 영상 보여드리려고요.ㅋ

모란앵무 키우다 위암 수술하면서 분양 보내고 살거란 희망으로 다시 입양한 코뉴어..이제 11개월이예요.

나쁜건 먼저 배운다고 ㅋ 이쁜말 두고

"하지마.하지말랬지?응?야!" 숟가락 엎기까지 ㅋ

주인닮는다고 제가 반성해야겠죠^^;

잡곡밥을 사랑하는 저희 그린이 영상과 사진투척 합니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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