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2.14 07:26 | 조회 86

계산되지 않고 교만하지 않은 믿음을 봅니다.

주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나을것이라는 여인의 절대적인 믿음..

갑자기 나타나 허스름하게 다니는 이름 없는 예수님께 딸을 살려달라고 엎드려 간청하는 겸손한 믿음..

우리들은 어떠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앞에 나아가고 있는지요..

외모나 환경이나 그 어떤것에도 연연해하지않고 주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믿음이..저희에게도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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