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서로 힘을 주고 받으며 공유하며 같은길을 걷고있습니다.
저는 직장암 3C기로 진단을 받아 항암과 수술 후 전이/재발 방지에 노력하고 있으며
친구는 대장암수술 직후 간으로 전이(다발성)되어 기약없는 항암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내성이 생겨 항암화학요법을 변경하였는 데 심한 부작용으로 고통을 받고있어 도움을 받고 자
글을 쓰고있습니다.
변경전 : 얼비툭스 + 폴피리(이리노테칸 +류코보린+5-에프유)
변경후 : 아바스틴 + 폴폭스(옥살리플라틴 + 류코보린 + 5-에프유) : 2주 싸이클
얼비툭스+폴피리 요법으로 46회의 힘든 여정을 잘 극복하고 있었는데
5주전에 내성이 생겨 위 아바스틴+폴폭스 항암을 시작하였습니다.
위 변경전 항암시에는 일상 생활을 하는 데 크게 지장을 받지않았는데 항암 요법을 변경(아바스틴 + 폴폭스)하면서 현재는 외부 활동에 상당히 지장을 받고 있으며 거의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알려진 주 부작용 : 오심과 구토,구내염,탈모,골수기능저하,피부착색,말초신경부작용,과민반응,
기타(미열,오한,근육통,피로감등)이며
아바스틴은 고혈압, 단백뇨,피로감, 상처치유 지연, 출현경향이 있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도움을 받고 자 하는 내용
항암이 몸에 아주많이 영향을 주어 몸이 녹다운되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만 보내고 있습니다.
☞ (아바스틴+폴폭스)항암요법을 하고계신 환우님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계시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환우님들의 도움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환우님들의 건강을 이 땅이 모든 신들에게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