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 병원

귀여운호랑l위보
2024.02.13 00:31 | 조회 307

아버지가 12월 30일에 위암 시술하시고

1월16일에 고관절수술하시고

1월30일에 퇴원하셔서 집에 계시는동안

복통을 호소하셔서 동네 내과를 가보니

위궤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정형외과 약이랑 겹쳐서 무리가 온것이라고

또 정형외과 의사는 이런 상황이면 약을 아예먹지말랍니다.

그래서 위궤양 위암 시술 약만 먹고 있습니다.

위시술은 대전 ㅊㄴㄷ병원에서 하고 고관절은 선병원에서 했습니다 충대에서 위궤양+위암시술 약 복용중이세요

다리때문에 재활병원에ㄱㅏ야하는데 복통이 있으시니

의미가 없어서 집 앞 2차 병원으로 모시려합니다

충대는 3개월에 한번씩 오라는데 이렇게 아파서

치료를 받으러가면 3주는 걸리니 ㅠ 답답하여

집 앞에 가려고하는거구요 ㅜ

이런 경우에는 어떠한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할까요

어쩌다보니 말이 두서없지만 ㅠㅠ

답답해서 어떻게 해드려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내일 충대 진료날인데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

이런 보호자가 있다니 스스로 자책하게되네요.. 그저 답답함에 ㄱ호소하네요 죄송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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