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음식을 잘 못드시는게 제일 걱정이에요..

창가의토토l위보
2024.02.12 22:05 | 조회 763

위전절제 후

지금은 복강전이 추정되는

요관 좁아짐현상으로..

다시 요새 항암 중이신데..

2차까지 했구요...

이제 2차한지 일주일정도 지났네요..

식욕이 없다기엔..

매일 매일 생각나는 음식이 있고...

그러신데...

정작 그 생각한 음식을 드시면

쓴맛이나...속에서 안받아줘서

속이 안좋아지니..

얼마 못드시고 수저를 놓으셔요...

식욕이 없다기보다는..

음식자체를 속에서 잘 안받아줘서

본인도 답답해하시고 ㅠㅠ

뉴케어같은 음료도 비슷하구요...

식욕촉진제는 크게 효과가 없구....

다른 분들도 다 겪으시는 일이신가요 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