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느 덧 수술 1년

올리브나무l난본
2024.02.11 14:45 | 조회 994

작년 2월 7일 입원

2월 9일 수술

암 수술 한지 어느 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어요.

2023년에는 암수술 이외에도 어쩜 이럴 수가 있나 할정도로 집안일이 많았어요.

막항 8개월이라 제법 봐 줄만한 머리를 보면 내가 큰 수술한 사람이 맞나 싶지만

금방 떨어지는 체력과 저린 손발은 아직도 몸 관리하라고 신호를 주네요.

3일간 엄마 오셔서 챙기느라 먹는것도 자는것도 영 메롱이네요.

이렇게 시간들이 잘 지나가길 바라며

동행분들도 2024년에 좀 더 편안한 한해 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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