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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엄마 직장암2기에서 수술
1년뒤 재발+ 림프절 전이 항암시작
6개월뒤 폐 전이 항암 총25회차
1년 항암하는동안 항암제 2번 바꿨지만 효과없음.
수술 및 방사선 불가능하다고함.
그리고 임상 제안.
임상군? 표준군? 중에 뭐가될지미지수.
항암제 2번바꿔봤고 이번에 안써본 임상제(dkk1) + 베바시쥬맙 써본다네요
여기서 일주일째 고민이되는데요
타병원 전원하게되면 임상은 자동적으로 취소될것같아서 고민이에요.
1. 직장암이 재발율이 높다지만,
수술도 성공적으로 끝났고 꾸준히 추적관찰 했었는데 이렇게 단기간에 수술불가능한정도로 전이가 빠른가요? 검사날짜보니 딱 3개월 사이더군요.
그래서 병원에 이것저것 불신도 생긴 상황이구요,
수술이 안된다는것도 다른병원에선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2. 현재 항암하러 다녀야하는 병원은 왕복 4시간정도 걸려요.
임상약이 검증도안된약인데, 그거하나보고 계속 다닐만한가요?
조언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