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 48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빠는밥팅이
2024.02.09 22:00 | 조회 369

주안에서 참으로나

자유하네 어디에나 서있든지

아무리 희망없어도

저멀리 보이는 산을 바라보며

다시한번 꿈을 꾼다

자유로 나 자유할 그날을

(후렴)그가 있기에 내가 없기에

그렇게 살아가

그가 죽기에 내가 살기에

오늘도 일어나

(후렴 3회 반복)

주안에서 참으로나 자유하네 어디에나 서있든지

아무리 희망없어도

저멀리 보이는 산을 바라보며

다시한번 꿈을 꾼다

자유로 나 자유할 그날을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 얄라 님 ]

엄마는 내막암 4기 지난 1월에 수술 했구요 2월에 항암에 들어갑니다. 암종이 악성도가 높고 사납다고 표현하셔서 항암두렵습니다. 카보 탁셀 조합으로 1차 들어가는데 엄마의 암종과 약이 잘 맞아 순탄하게 항암받길 원합니다 더불어 부작용도 최소로 왔으면 좋겠습니다 또 지난 주 수요일 아빠마져 뇌경색으로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오른쪽 팔과손 다리가 부자연스럽습니다 재활 치료 선생님들 잘 만나 재활 열심히 하게 해주시고 아빠가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오빠네 가족이 엄마아빠 투병가운데 예수님의살아계심을경험하여 예수믿는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더불어 우리부모님의 투병으로 엄마의 빈자리를 느낄 우리 두아들과 남편에게 하나님의 따스한 사랑으로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 승리한다 님 ]

하나님. 극적으로 수술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은 말씀은 자세히 안하셨지만 4기에 가깝고 암종도 안좋습니다. 어떻게든 이겨내려고 매일같이 애쓰는 남편과 아직 어려 아빠만을 찾는 저희아이들. 평생 고생만 하시다 이제 좀 살만하니 아들이 아픈 시부모님. 이제서야 근심걱정없이 편안해지려고 하는데 사위가 아픈 저희 부모님. 온가족이 다같이 남편을 돌보고있습니다. 제발 저희를 굽어살펴주세요 내일은 3차 항암날입니다. 반드시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켜주소서..아멘

[ 미소 님 ]

반드시 우리 모두 건강을 되찾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반짝디 님 ]

어머니가 지난 11월 대장암 4기 진단 받고 항암중에 있습니다. 2주전 4차 항암 진행했고 1주전 현 상황을 체크하기 위해 CT촬영을하고 내일 결과를 들으러 병원에 갑니다. 5차항암도 진행하겠지요. 부디 검사 결과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이야기가 나올 수 있게 중보부탁드립니다. 더불어 현재 투병중인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도 주님의 사랑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한주간의 고뇌와 비통함을

내려 놓고 참회와 간구로

주님을 뵙습니다...

병마에 일상을 잃고

통증과 근심.불안으로

주님을 찾는

처절한 기도문들을

긍휼히 봐주십시요.

한자한자 눈물로 올렸을

서러운 기도와 염원들을

주님께서 선한 응답으로

위안주실껄 믿습니다.

힘겨운 치병속에서 지치고

고단한 환우분들을

치유로 인도해주시고

같이 일상을 잃어버리고

불안하신 보호자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가장 좋은응답을 주십시요.

일면식없이 병마로인해

서로를 응원하며 서로의안위를

걱정해주시는 동행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예배를통해

저희의 염원과기도들을

받아주시는예배자분들에게 은총내려주십시요.

저희의병마가 결코천형이 아님을믿으며

하나님의 큰뜻이 저희의 기도와다르더라도

주님께서 함께 눈물 흘리시며 걷고계심을

믿습니다..

주님...

치병의 고단함과 그외롭고 두려운 쓸쓸함을

치유와회복으로 채워주십시요..

무탈한 한해를 동행에 내려주실껄

기도하고 또 기도드립니다...

저는 주님이 주신 소명대로

비우고 낮추고 감사하고

노동과 섬김과 헌신이 일상을 살아가기를

불행에 취해 무례하고 교만하지않길

기도 드립니다.

제 갈길 다가는 내내

주님께선 제 비루한 기도문을

긍휼히 여기시어 담대함을 주실껄 믿습니다.

긴치병 내내 치열하셨고 아름다웠던

사파이어님의 치병기에 존경을 담아

영면을 기도드립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라아 님 ]

임상을 시작하며 1년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부디 이 기적같은 시간이 주님께서 계획하신것임을 맏는다하면서도 두려워하고 불안해하고 의심하던 절 고백합니다.

저의 삶을 주관하시는 주님

부디 절 순종하는 어린양이 되게해주세요.

제가 원하는 응답만이 응답이 아님을 깨닫고

늘 무릎꿇고 기도하게하여주세요.

저의 믿음이 부디 흔들리지 않게 강하게 설수있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제 친구의 어머님이 갑자기 건강이 안좋아짐과 함께

뼈까지 전이되고 온몸에 퍼졌다고 하지만

오로지 주님께서 어머님을 위한 치유의 빛을 드리워주시리라 믿습니다.

또한 부디 여기 계신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의 외침을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 결국은해피엔딩 님 ]

암이라는 질병앞에서 다사다난했던 시간이 이제 1년하고도 9개월이 되었습니다.

얼마전 폐와 임파선에 전이가 되었고 2번의 항암후 다시 조금더 커졌다는 결과에 약을 바꿨습니다

제가 환자본인이 아니기에 얼마나 두렵고 힘들지.. 당사자의 마음을 다헤아려줄수없음에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해맑은 쌍둥이들의 모습이 또다시 눈물이나게하네요..

주신 고난보다 더큰 계획이 있으심을, 저희가정 절대 포기하지 않으실거라는것을 믿습니다..

저사람의 몸과 마음을 힘들지않도록 붙잡아 주시고

이번항암제가 효과가 있기를..

제가 더많이 기도하고 주님앞에 흔들림없이 저희가정 지킬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는밥팅이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함께 기도드리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간 온가족이 함께 하지 못하고 병원에서 투병하고 있는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그 이름 하나하나 기억해 주시고,

힘들고 외롭지 않도록 친히 만나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가는길이 보이지 않고 막막한 상황에서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암환우들을 위한 아름다운동행이 하나님과 동행하게 되는 귀한 곳으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너무나 힘듦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을 알게 하시고, 서로 서로 손잡고 격려하며 기적을 만들어 가는 이곳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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