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부작용이 심해서

완쾌를위해l대보
2024.02.09 00:46 | 조회 858

엄마의 항암 부작용인 구내염이 너무 심해서 집근처 병원에 입원해서 면역력 올리고 그랬는데 입원해서 맞은 이뇨제 부작용인 다리 발 부음이랑 조금은 나아진 구내염이 엄마를 너무 힘들게 하시네요.. 항암 원래 이번주~다음주 예정이었는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미뤄야 겠다고 하십니다.. 밀려도 괜찮은걸까요?ㅜㅜ 병원에서 머리카락 안빠진다고 했는데 그나마 좀 기른 머리마저 다빠져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세요ㅜㅜ.. 엄마가 어느정도 회복하시면 항암을 맞는게 저도 더 좋다고 생각은 하는데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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