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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난소암 환자로 표준항암 (카보+탁셀) 6차 계획중이고
오늘 입원항암 3차 마치고 퇴원 예정이에요.
늘 입원 항암이라 입원 날 기본 검사 (심전도.엑스레이.피검.소변검사)를 진행하고,
다음 날 항암제 맞고, 밤새 포도당 맞고 그 다음날 아침 먹고 교수님 회진때 만나서 부작용약 처방받고 퇴원하는 일정이요.
당일 항암 받으시는 분이 더 많으신 것 같은데
당일 항암도 항암 전에 피검제외한 다른 기본 검사 진행하나요??
제 경우엔 심전도를 찍을 때마다 매번 재검을 하게 되네요. 지난 2차때엔 그래서 심장항목 피검을 진행했었는데 정상이었구요. 특별히 불편한 증상도 없어요. 이번에도 피검 진행했는데 정상나왔지만 심장내과 협진으로 심장 초음파 한번 찍어보는게 좋겠다고 하시네요.
카보가 심장쪽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매번 모니터를 달고 진행한다는데 약때문에 그런건지...혹시 같은 경험이나 비슷한 경험 있는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