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기다렸던 5년이네요.

그레이스11
2024.02.08 01:24 | 조회 1.3k

오랜만에 글쓰네요.

아빠 위암소식듣고… 얼마나 정신없이 병원을

알아봤는지.. 그때 카페에서도움많이 받았어요.

다시한번감사드려요.

큰이변없이 오늘

마지막진료였어요.

2/10일 중증등록된거마지막이라고 하시더라구요.

1년뒤에 한번더 검사를 해보라고하셔서. 일단 아산에예약은

하고왔어요.

저희아빠는 술을 너무마 좋아하셨었는데.

위암덕분에 술을 끊게되었네요^^;;;;;

오늘은 의사샘이파티라하고하셨는데..

아직못했네요~ 친오빠네도오고그럼설날때나하려고합니다~

저희아빠는 식탐이좀생기시고. 밤을엄청구워드셔서 살은

많이빠지진않으셨어요.

다들 건간잘챙기시고. 좋은소식들많이 들리길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아산병원에 맛집이있더라구요.

지하1층 일식집 나미에서 파는 알탕…..

정말맛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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