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무작정 기다리고 있는 항암 대기자 남편 이대로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행복과회복사이l직보
2024.02.06 19:40 | 조회 1.5k

안녕하세요?

지난 1월초 건강검진으로 대장내시경상에 직장에

암의심으로 큰병원 가라는 동네 의사쌤의 말을 듣고

삼성 서울병원에서 정밀검사후 1/31일김희철 교수님에게

직장암 4기 간전이 선고받고 수술은 나중에 경과보고 진행하고

항암부터 진행한다고 안내를 받고 혈액 종양내과에서 2/1일 진료를 받았어요

1 .2차는 입원 항암으로 진행을 하게 될꺼같다 하고 추후 포트라는걸 몸에 심고

집에서 주사맞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원무과에서 연락이 오면 입원 하면 된다는말에 기다리고 있는데

알아보니 1달정도는 기본으로 기다려야한다는데....

원래 이런건지요?

그사이 더심해지거나 안좋아지지는 않을찌..?

주위에 암환자도 많이 없었구 제일이 아니니까 참 무심히도 지나쳤던것에 후회가 밀려오네요

어떻게 진행되는건지 혹시 잘알려 주실수있을까요?

진심으로 조언을 구합니다

너무 이런것에 무지한 사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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