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21.9월에 직장암 다발성 폐절이 발병 후
현재까지 항암+휴지기를 하다가
(수술전 젤로다 재발 후 폴피리+아바스틴->휴기지후 2차 폴폭스+아바스틴)
이번 ct에서 임상 권유를 받았습니다.
임상은 후기도 많이 없고 연구간호사분이
알려주신 부작용을 보니 너무 심해보여서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실험군 XL092+아테졸리주맙
대조군 스티바가
입니다…
어떤거를 걸려도 걱정이되는 상황이고
스티바가를 벌써 써야하는건가 착잡합니다.
유전자 검사했을땐 변이가 없다고 알고있고
예전에 교수님께서 아바스틴 쓰기전에
부작용이 더 심한 약이 있긴한데 아바스틴을 먼저
쓰자고 한게 기억이 나서 얼비툭스로도
가능한거 같아 교수님께 얼비툭스 요청하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 비급여로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