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섬망의 주기(?) 질문드려요..

힘내요빠샤l직보
2024.02.06 00:58 | 조회 1.1k

1월17일10시간30분수술. 그후 회복되던차에

1월29일 요루수술 잘못되어 5시간의 재수술했어요.

2월1일 갑자기 체온변화에 간병인 있는곳임에도 불구하고 저와오빠가 아빠의 체온조절 다 해주고 왓는데 이날 아빠의 증세는 마약성진통제로 섬망이 온것 같았어요. 그다음날은 또 괜찮아졌고 3일에 살짝 섬망이 온거 같았다 다음날 쭉 괜찮았구요.

그런데 5일..아침부터 섬망이 너무 심해요.

링겔 다빼고 집을가겠다며, 조경일하던 노인네라 계속 일해야한다고, 삽을 챙겨야한다고..횡설수설이 심합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게 섬망이 왜이리 왔다가 괜찮다가 이러는질 모르겠어요. 원래이런가요?

재수술 후로 아빠가 너무 체력이 밑바닥이예요..

병원이 야속한밤이네요ㅠ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