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하늘나라 100일

믿
믿음경주l별췌간보
2024.02.02 10:26 | 조회 1.1k

오늘은 남편이 떠난지 100일 되는날이네요

친구에게 오늘이 하늘나라 100일이네 했더니

저에게 이 시한편을 보내주네요

영원히 볼수 없는 곳으로 이별을 했지만

"다시 만나기로 하는 이별"라는 소절이

위로가 되네요~

다음에 다음에 다시 만난다면

아~~당신이구나!당신이야?하며

서로 알아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때도 그러겠지요?

이제 괜찮아? 안아파? 밥은 잘 먹고?

애들아빠 만나면 얼마나 힘들었냐고

토닥토닥 안아주고 싶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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